13 공포증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설명 [편집]
2. 원인 [편집]
3. 사례 [편집]
- 서양권 축구 선수, 특히 잉글랜드나 스페인 선수들은 등번호를 13으로 받는 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.[3] 그래서 13번은 보통 필드플레이어가 아닌 골키퍼들이 받는다.
골키퍼에게 짬처리 - 아폴로 13호가 13시 13분에 발사되어 임무를 실패했다. 하지만 악조건에서도 승무원을 전원 생존시켜 돌아온 성공적인 실패라고도 볼 수 있다.
- Microsoft Office 2010의 버전은 원래 13이 될 예정이었으나, 13 공포증 때문에 13을 건너뛰고 14로 정하였다.
-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에, 선수촌에 설치되었던 24대의 공중전화들 중에 13번은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텅 비어 있었는데, 88번으로 바꾸었더니 이용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일화도 있다. 당시 신문 기사 보기
- 작곡가 쇤베르크 또한 13을 두려워했다. 일단 그는 1874년 9월 13일에 태어났다는 이유로 어린시절에 따돌림을 당했으며, 호텔에 묵을 때에도 13호실 혹은 13층에 묵기를 꺼려했고, 작곡 할 때 페이지 표기를 할 때에도 13 대신 '12A'등으로 표기했다. 또한 오페라 '모세와 아론'도 원문 철자가 13글자가 되자, 'Moses und Aron'[7]으로 표기했다. 심지어는 13의 배수인 78도 두려워해 자신이 78세에 죽을 것이라고 두려워했는데, 실제로는 76세에 사망했다.[8][9] 일각에서는 쇤베르크가 12음 기법을 창안한 이유 또한 그가 13을 무서워해서라는 이야기가 떠돈다. 이에 대한 얘기가 2019년 4월 9일에 방영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되었다.
[1] 발음 기호는 trìskaidèkəfóubiə이다. 한글로 표기하면 '트리스카이데커포비어' 정도.[2] 서울 노원구에 있는 어느 아파트 단지에는 4동은 당연히 없고, 13동도 없는(!) 곳이 있다.지도 보기 [3] 모든 서양권이 그렇진 않고 예외적인 케이스로 등번호 13번이 선호받는 경우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다. 독일 대표팀에서 13번은 에이스의 번호로 게르트 뮐러, 미하엘 발락, 토마스 뮐러가 대표적이다.[4] 4자 금기 때문에 4번 뿐 아니라 44번, 244번도 없는 것과 달리, 113번은 있다.[5] 참고로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에 일어난 사건이다.[내용] 퇴근시간대 만원 열차가 제동불량으로 종점인 스미노에코엔역을 50m 지나쳐 선로 단말에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무려 217명의 부상자가 발생. 사진[7] 원래대로라면 'Moses und Aaron'으로 표기해야 한다.[8] 그런데 점쟁이가 그에게 '7+6=13'이니 76세에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한 적이 있다.[9] 그런데 사망일 또한 7월 13일로 심지어 요일 또한 금요일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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